2006/08/28

ラーメンのおいしい店、ビックラーメンで井関 초곱배기

초곱배기에 도전한 이세끼상

점심먹으러 라면집엘 갔다. 한국에선 분식이라고 식사로 쳐주지도 않는 것을 일본에선 한끼식사로 잘 팔린다.
회사에서 가까운 라면집, 그이름 "라면이 맛있는집, 빅라면"  메뉴는 대략 열나무개정도 있는데...
메뉴에 따라 량을 선택할수 있다. 가격은 같다.
여성용, 소량, 중량, 대량, 초대량...
이세끼상이 먹은게 대량이였고, 초대량은 뒷쪽 애들이 먹었는데... 그 량이 먹는 애 머리통만 했다.
소식하는 일본인... 물건너 간 옛이야기.

昼休みに『ラーメンのおいしい店、ビックラーメン』に来た。
写真は超大盛りラーメンを食べてる井関さん。
最初はおいしそうだったのに、食べれば食べるほどかわいそうに見えた。
俺が食べたのは中盛りだったんだけど、すごく量が多くて今も腹が痛いんだ。
美味しい店だけど、量はほどほどが良いようだね。

http://tabelog.com/tokyo/A1308/A130802/13015268/dtlrvwlst/344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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