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1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름 새해를 맞이하면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묘(卯)'자를 한 50번 쓴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내년이 임진년 용의 해군요. 저에게 있어서 띠가 세번 돌아오는 해이기도 하죠.
꼭 의미를 두는건 아니지만... 올해를 잘 준비해서 의미있는 내년을 맞이하고 싶네요.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느니... 말들이 많지만)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2007/01/24
일본에서의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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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것 없이 나이만 먹는건가... 2007년이 시작됐다.
작년 연말과 새해에도 일본에서 보냈지만, 작년과는 다른.... 느낌이랄까.
관광과 생활과는 차이가 있으니... .... 에효... 새해라고 기뻐하기도 그런 나이군.
일본에서는 연말이되면 문앞 양옆으로 두개의 화분같은것을 놓는 풍습이 있다.
이걸 門松(카도마쯔)라고하고 또 문 위와 천장쪽에 장식을 하는게 있는데 이건お飾り(오카자리)라고 한다.
사진은 우리집앞 카도마쯔와 신주쿠 오다큐백화점 출입구 위의 오카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