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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7

2015년 연말

2015년 연말 고향 방문.
서울 시내를 돌아 본 지도 꽤 되고 해서 형에게 부탁하여 엄마와 드라이브를 하기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세종로.
2002년 월드컵 때 세종로에서 거리응원하고 그럴 때가 있었는데, 시간이 참 많이도 흐르고 많이도 변했군.
세종대왕 상 지하로 무슨 한글전시장? 같은 것도 있고 해서 들어가 봤더니, 가훈 써주는 행사인지 화선지에 글도 써주고 그런다. 물론 한글로. 이 사진이 그때 받은 작품.
다음 코스로 가로수길을 갔었나...

2015/12/14

니시신주쿠 지중해요리

니스와 나폴리를 생각나게 하는 레스토랑.
솔찍히 프랜치도 이탈리안도 아닌 이런 레스토랑요리의 특징은 재료가 신선하면 다 맛있다는 점.
차소리 사람소리 전철소리로 가득한 신주쿠의 지중해요리 레스토랑에서 갑갑한 도신인들의 주말 저녁식사를 즐김.


2014/07/23

江ノ島で釣り 바다낚시

1ヶ月前三浦半島に遊びに行った時、手ぶらでタコを釣ったのがきっかけになって、結局釣り具を買い、週末は釣りに行くことにした。竿とリールはネットで注文、やり方はネットでざっくり読んだけど、初心者が手軽くできる釣りは投げ釣りだそう。針に餌を付けて遠くに投げるような釣り方…(?)らしい。そのやり方は学べばできそうだが、生の虫(イソメ)を針に付けるなんって、気持ち悪くてなかなかできなかったなぁ。説明には長いイソメは「半分切って付ける」と書いてあって、確かに1匹だと長過ぎる…まあ、軍手でなんとか付けことはできたけど、基本知識があまりにもなかったので、針や糸を無駄に消費。釣りって思ったより難しい。
1週目の投げ続けた収穫は、小さい魚2匹。2週目の一日目は、0。で、分かったのは、場所が重要だということ。二日目は江ノ島の港の辺で釣りすることにした。それで釣ったのは、舌平目2匹、キス4匹、小さいヒイラギ2匹、カニ1匹だった。やっと釣りの感を習ったという感じだった。
顔と腕は真っ赤になったけど…


한달전 미우라반도(도쿄근방의 해안)에 갔다가 맨손으로 문어를 잡은게 계기가 되어 낚시에 입문하게 되었다. 잡는 재미라기보다 잡은 걸 먹을 수 있다는 원초적인 매력이 낚시입문의 이유라 할 수 있다. 일단 인터넷에서 대충 낚시대와 릴을 구입하고, 적당히 낚시의 기본강좌를 살펴본 후, 바다로 갔다. 낚으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낚시가 원투낚시라 한다. 그래서 원투를 하러 갔다. 원투낚시라 하는게 하나둘로 끝나는 간단한 낚시법인줄 알았는데... 원거리 투척 낚시라고... 원투원투~  또한 낚시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다. 낚시바늘에 끼워본 건 새우밖에 없는 나에게 갯지렁이를 끼우는 것은 무척이나 소름돋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설명서엔 긴 갯지렁이는 반을 잘라 사용... 반을 자른 순간 고통으로 비비꽈대는 잘린 갯지렁이와 무슨 퍼런 액체같은 것이 나오질 않나... 심지어 가는 꼬리쪽은 짤라내버리는 듯 뚝뚝 끊어지기도 한다. 우웩감이 밀려온다. 이것을 이겨내는것이 낚시에 기본인듯.
첫째주는 작은 생선2마리, 둘째주 첫날은 0. 그리고 깨달은 것은 장소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하여 둘째날은 에노시마의 항구로 갔다. 이날 잡은 것이 가자미2마리, 보리멸4마리(회로도 먹는), 주둥치2마리, 꽃게1마리... 이제야 겨우 낚시의 감을 배운것 같다.

2010/11/08

고흐展

빈센트 반 고흐 전을 다녀와서.
사후 120년
고흐전
이렇게 해서 나는 고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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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포스트인상파전이 있었던 도쿄신미술관에 들렀다.
주말이나 휴일이면 상당히 붐빌것 같아. 리옹에서 온 다음날인 월요일, 휴가를 낸 차에 고흐전을 보러 갔다.
지난주 리옹미술관을 들러 루벤스, 모네, 마티스, 피카소, 샤갈등... 거장의 명작들을 감상하며 문화생활에 흠뻑젖어 있었던터라 도쿄의 미술관은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갔었지만... 음~ 역시나 흥분과 감동이였다.
고 흐전에는 쇠라 작품이외에도 고흐가 영향을 받은 다른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고, 전시장 중간블럭쯤에 [아를의 방]을 재현해 놓은 곳도 있었다. [아를의 방]에 대한 설명들이 있어 읽어 보니, 지난번 후기인상파전에 나왔던 [아를의 방]은 고흐가 그린 복사본인것 같다. 이번에 나온게 처음 그린 원본이라고 하니...
그 아를의 방이라는 작품이 원본 한점과 복사본 두점이 있는데, 3점 모두 조금씩 달라서 구분하긴 그리 어렵지 않지만, 원본을 보지 않은 상태에선 원본이 어떤작품인지 구분하기는 힘들듯...

그리고 인터넷에 보니까 [아이리스]라는 작품은 고흐미술관에서도 대여를 안한다는것 같은데, 저번에 서울전을 거쳐서 도쿄로 온것 같다. 음... 상당히 대조적인 색상을 사용해서 그런지 상당히 눈에 띄는 작품이다.
고 흐는 27살에 화가가 되어 37살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딱 10년 그림을 그렸다. 그 10년간 팔린작품이 딱 한점뿐이라고 한다. 고흐가 죽기 한달전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에 [나는 100년후의 사람들에게도 살아 있는 듯이 보이는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 ぼくは100 年後の人々にも、生きているかの如く見える肖像画を描いてみたい]라고 했다. 그 가 말한것 처럼 100여년이 지금, 고흐의 작품은 고흐의 온기가 느껴지는듯 생생하다.

2010/08/04

오르세미술관전 2010 オルセー美術館展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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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본기 국립신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オルセー美術館展2010―ポスト印象派」(오르세미술관전 2010 - 후기인상파) 를 보고 왔다.

일 요일 오후에 2시반쯤 미술관에 도착했는데... 날씨도 덥고 사람들까지 붐벼서 기다리는데만 40분이상 걸린것 같다. 다른 전시회도 같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것 같은데 전시회장은 뜸~. 오르세라는 타이틀이 있기때문에 어지간이 인기가 있을거라 짐작을 했는데, 솔찍히 여유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조금 짜증이 났긴했지만, 그래도 프랑스까지 가서 다시 볼거 아니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명작을 감상하는 마음으로 전시장을 돌았다.

후기인상파하면 고흐, 고갱등의 작품을 감상 할 수가 있다는 것이 이번 감상의 포인트 였다. 역시나 고흐의 작품앞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둔다하다. 한작품을 보고 다음작품으로 넘어 가는데만 한 10분은 걸린듯...
고흐의 자화상, 별이 떨어지는 밤인가?하고, 고흐의 방... 감동이였다. 실작을 눈으로 보는 그 감동이란...
그리고 고갱의 타이티의 여인들이란 작품도 그렇고...
세잔, 모네, 루소등등 기타 여러작가의 작품들도 볼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웠다.



현대회화를 보면 인상파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 후기인상파 만큼이나 개성있는 작품을 많이 시대도 없었던것 같다. 그나저나... 시대의 한 축을 긋는 젊은 한국인 작가들이 많이 좀 나왔으면...

2009/09/17

Paul Gauguin展

Where do we come from?What are we?Where are we going?

고갱展에 다녀왔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전시중이 고갱展.
일본미술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고갱작품과 다른 여러나라 미술관에서공수해온 작품등 해서 한 50점 되는것 같다.
고갱이라... 고흐와 친했었고, 남태평양의 작은섬 타히티에서 작품활동을 했었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나름대로 색체가 강열하고, 자연과 인물등을 소재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는 정도로...
전시회에서 접한 작품들은 역시나 인상파답게 형태보단 색채가 눈에 띄었다.
타히티로 건너간 후 부터 색채사용이나 구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품에 의미를 품게 하는 요소들...
창 조론을 근간으로 탄생과 죽음등 의미를 부여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어디에서 왔는가?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 Where do we come from?What are we?Where are we going?]
눈앞에서 생생히 감상할 수 있는 귀한 경험을 했다.
이작품을 보면, 고갱은 내면에서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을 모두 끄집어내 작품속에 함축시켜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죽기전 이 거대한 작품을 완성했다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을 줄도 모르는다는 생각도 든다.
정말 말하고자 했던것이 많았던 것인지... ㅡ,.ㅡ (요소들이 조금 많아 보이기도)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기에 좋아하는 작품이라 하기도 뭐하지만, 어딘가 느낌이 슬쩍 닮은 작품으로 고흐의 작품이 있다. [까마귀 나는 밀밭 / Champ de ble avec corbeaux]이라는 작품이다.
책에서만 본 그림인데... 역시나 죽음을 앞둔 고흐의 불안한 심리상태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그러고 보니까, 손보재팬 도고 세이지미술관(損保ジャパン東郷青児美術館)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라는 작품도 본적이 있다.
한참 잘나가던때 일본 회사에서 사들인 작품...
네덜란드나 프랑스 같은곳에서나 접할 수 있을것 같았던 작품이 도쿄의 한 빌딩위 작은 미술관에 보물단지처럼 쇼케이스 안쪽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었다는게 놀라웠다. 감동과 함께...
조금 아쉬운건, 이작품은 전시장 마지막 코너에 무거운 조명발을 받고 자리잡고 있어,
어떤 전시회가 있어도 이작품을 마지막에 보고 나간다는 것이다.(살짝 미끼같은...)

암튼, 고흐展을 봐야하는데...

2008/04/28

수제맥주와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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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맥주다.
보기엔 삿포로맥주같아 보이지만 1주일을 발효시켜 숙성단계로 진입하는
단계다.
빈병을 사다가 병마게까지 꾹눌러 얹힌 수제맥주...
거기에 벨기에산 말랑말랑 치즈와 올리브, 마늘, 건포도, 아몬드, 말린고추, 허브잎을 넣고 올리브유를
가득채워넣은 수제 올리브치즈(?)

맥주를 한번 만들면 발효통에서 한 20리터가량을 만들 수 있다.
맥주병(633cc) 30개 분량이다.
애들장난하듯 맥주를 만들어 마시는 기분이란... 음... ㅡ,.ㅡ;
하우스맥주처럼 깊고 무거운맛이 일품~

2008/02/08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다.

오늘은 무자년 초이틀,
어제가 설날 이였다.
물론, 출근했다. 출근하는 길에 설날 인사차 집에 전화는 했지만...
하루종일 집에 가고 싶은 생각뿐이였다.
음....내년은 유급을 쓰던지해서 가는걸 생각해봐야겠다.

요즘들어 도쿄에는 눈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차고...
평년스럽지 않은 도쿄의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
겨울 다 가기전에 뭔가 좀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지진이나, 아니면 후지산에 화산이 폭발한다던하는 일이 일어나면 기분전환이 될려나......

2007/02/25

자전거 나들이


후타고타마가와역 옆 중화요리집

덴엔쵸후 역앞

동네뒤쪽에 있는 강 천둥오리, 붕어들이 서식지

돌아오는 길에...
일요일 자전거를 타고
내가 사는 세이죠가쿠엔마(成城学園前)에에서 후타고타마가와(二子玉川), 덴엔쵸후(田園調布)를 돌아 돌아왔다.
세이죠가쿠엔마에가 오다큐선(小田急線사철)상에 있다보니, 신주쿠나 시부야에서 가깝고 조금은 번잡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반면 세이죠카쿠엔마에에서 조금 아랫쪽에 있는 후타고타마가와는 전원도시선(田園都市線사철)을 이용해 갈수 있는... 말처럼 전원적인 분위기랄까.. 조용하고 좋다. 역주위는 물론 번잡하지만... 조금 높아보이는 산들도 보이고, 그리고 후타고타마가와를 거쳐 타마가와(多摩川)강길을 한참을 달리면 닿는 덴엔쵸후는 말이 필요없을 만큼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할까...
홍콩의 빅토리아픽크에 위쪽으로 있는 집들처럼...말이다.
돌아오는 길에 우리동네 뒤쪽 강뚝이 어두컴컴 해지니 분위기가 있길래 좀 찍었봤다.

2007/02/24

새해를 보내고...



이렇게 1년간 걸어놓는다.

쿠마노진자

도쿄도청

도쿄도청(한장에 안찍혀서)

새해를 보내고 미나미신주쿠 (남쪽신주쿠)쪽을 둘러보고 왔다.
도쿄도청도 보고, 신사도 둘러보고...
도쿄도청이 건축적인 면에서 유명하다던데....딱히 그래보이지도 않고,
그옆에 파크타워도 유명하고... 건축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이 될만한 그런곳이랄까.. 그리구 또 유명한게.. 도쿄도청 전망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있는데 그날은, 휴무였었다. ㅎㅎ.. 작년 그맘때도 휴무라 못들어갔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뭐 그냥 나들이 겸 바램쐘겸해서 간 신사(절같은곳)에서....
새해 바램도 적어보고, 나무판에 적는데... 무려 5백엔 그러니까... 4000원정도하는 샘이다.
올한해도 내가 아는 모든사람, 나를 포함해서 다 잘됐음 좋겠다.
뭘라고 썼는지 궁금하면
1년동안 저렇게 걸려있는다니... 흐뭇하군.ㅋㅋㅋ

2007/01/24

일본에서의 새해!

일본에서의 새해!
하는것 없이 나이만 먹는건가... 2007년이 시작됐다.
작년 연말과 새해에도 일본에서 보냈지만, 작년과는 다른.... 느낌이랄까.
관광과 생활과는 차이가 있으니... .... 에효... 새해라고 기뻐하기도 그런 나이군.

일본에서는 연말이되면 문앞 양옆으로 두개의 화분같은것을 놓는 풍습이 있다.
이걸 門松(카도마쯔)라고하고 또 문 위와 천장쪽에 장식을 하는게 있는데 이건お飾り(오카자리)라고 한다.
사진은 우리집앞 카도마쯔와 신주쿠 오다큐백화점 출입구 위의 오카자리.

2006/12/23

年末の渋谷 연말의 시부야


연말의 시부야 역앞
퇴근하는길에 폰카로 찍은 시부야 역앞 전경
연말의 시부야는 아기자기하고 사람들로 부산한 모습이지만, 사진이 깨끗하지 않아서 그런지... 썰렁해 보인다.
인터넷에서 시청앞 사진을 본적 있는데... 크리스마스트리 트리도 그렇고 크리스마스는 일본보단 한국이 더 즐기는 듯하다.
25일 월요일 크리스마스는 출근하는날!  ^^

年末の渋谷。
家に帰るうちに携帯とった渋谷の写真だ。
携帯の写真だからか、雰囲気はまあまあだね。やっぱり六本木の方がいいかなぁ…
25日クリスマスは仕事、韓国はクリスマスまで連休だね。いいなぁ…

2006/12/18

成城学園前 내가 사는 세이죠가쿠엔마에역


내가 사는 세이죠가쿠엔마에 역.
한자로 成城學園前 이라고 하는 역이다.
동경에서는 세이죠가쿠엔마에 라고하면 분위기 좋기로 유명한 곳, 역시나 집들이... 동화속에서나 나오는 그런 집들이 많다. 선택받은 사람들(?)이 사는곳 이랄까...
최근 이 역이 새로 역사를 바꿔... 더할나위 없이 고급스런 이미지를 더하고 있다.
내가 사는곳은 이곳에서 한 10분정도 걸어가야 하지만... (세조가쿠엔마에의 중심가는 아님)
그렇다고 촌구석은 아니다.  환경이 말해주듯 주변에 사는 사람들도 친절하고... 조용조용한... 사람들이 많다.
살기엔 딱좋은...

俺が住んでいるところ、成城学園前。(画像は駅)
東京で成城学園前といえば、お洒落なところと言われている。
やはり、映画とかで見られる綺麗な家ばかりだ。最近駅のショッピングモールが新しく出来上がって
もっと高級な雰囲気がするんだ。
俺が住んでるマンションは駅から10分くらい歩くと見られる。近くに東宝スタジオとウルトラマンを製作したスタジオがある。静かでいいところだ。成城は物 価が高くてお洒落だったら祖師谷(成城学園前駅へ行くくらい反対の方に行くとある駅)には色んな店があって物価も安くて、俺は両方利用してる。
ここは本当にいいところだ。

2006/12/14

砧公園 키누다 공원


내가 사는곳에서 자전거로 5분정도?...
키누타 공원이라는 곳이 있다. 이사하고 처음 가봤는데... 크기도 크고,...
아직 단풍도 아름답고... 매일 가지는 못하지만, 주말을 이용해서 자주 가보고 싶다.
키누타 공원 안에는 세타가야(내가 사는 구)미술관과 프랑스 요리점이 있어...
가끔은 기분전환겸 가볼만한 곳이다.

俺の家から自転車で5分ぐらい走ると砧公園がある。引越してからはじめて行ったんだけど、すごく広くて、まだ紅葉もイッパイで綺麗な公園だった。
毎日行くのは無理だけれど、気分転換に週末に行ったらいいんじゃないかと思った。
砧公園の中には世田谷美術館やフランス料理屋さんがあって、たまに行ってみたいんだ。

2006/09/09

イタリア料理 이탈리안 레스토랑


신주쿠에서 일본친구와 먹은  이탈리아 요리와 이탈리아 술 그랍파(?), 내 생일때도 여기와서 와인호다이(마시고싶은만큼) 먹었었는데.. 또 와서 먹었다. 그리고 취했다. 와인에 취하면 기억어 없어지는.... 특유현상이 일어난다.
2번와서 2번모두 기억이 가물가물... 
아니면 싼와인 줬는지도 모르지..  그러니까.. 기억이 끊길지도.
이탈리아 술 그랍파인지 그것도 마셨는데, 와인에 취해 어떤맛이였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좀 쓰다는거 밖에..

新宿3丁目のセゾンプラザにあるイタリア料理店(PAPA MILANO GRANDE)で食べた生ハムやチーズ、パスタ、鶏肉など。
ワイン飲み放題にしたら、すごく酔ってしまった。
ワインを飲んで酔うと、他のお酒を飲んだときよりもすごく酔って二日酔いになったり記憶がなくなるんだ。
小さいグラスはグラッパと言うイタリアのお酒。味は記憶がない。ちょっと強い感じがしたと思う。

2006/08/28

ラーメンのおいしい店、ビックラーメンで井関 초곱배기

초곱배기에 도전한 이세끼상

점심먹으러 라면집엘 갔다. 한국에선 분식이라고 식사로 쳐주지도 않는 것을 일본에선 한끼식사로 잘 팔린다.
회사에서 가까운 라면집, 그이름 "라면이 맛있는집, 빅라면"  메뉴는 대략 열나무개정도 있는데...
메뉴에 따라 량을 선택할수 있다. 가격은 같다.
여성용, 소량, 중량, 대량, 초대량...
이세끼상이 먹은게 대량이였고, 초대량은 뒷쪽 애들이 먹었는데... 그 량이 먹는 애 머리통만 했다.
소식하는 일본인... 물건너 간 옛이야기.

昼休みに『ラーメンのおいしい店、ビックラーメン』に来た。
写真は超大盛りラーメンを食べてる井関さん。
最初はおいしそうだったのに、食べれば食べるほどかわいそうに見えた。
俺が食べたのは中盛りだったんだけど、すごく量が多くて今も腹が痛いんだ。
美味しい店だけど、量はほどほどが良いようだね。

http://tabelog.com/tokyo/A1308/A130802/13015268/dtlrvwlst/3446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