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8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다.

오늘은 무자년 초이틀,
어제가 설날 이였다.
물론, 출근했다. 출근하는 길에 설날 인사차 집에 전화는 했지만...
하루종일 집에 가고 싶은 생각뿐이였다.
음....내년은 유급을 쓰던지해서 가는걸 생각해봐야겠다.

요즘들어 도쿄에는 눈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차고...
평년스럽지 않은 도쿄의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
겨울 다 가기전에 뭔가 좀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지진이나, 아니면 후지산에 화산이 폭발한다던하는 일이 일어나면 기분전환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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