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ノ島で釣り 바다낚시
1週目の投げ続けた収穫は、小さい魚2匹。2週目の一日目は、0。で、分かったのは、場所が重要だということ。二日目は江ノ島の港の辺で釣りすることにした。それで釣ったのは、舌平目2匹、キス4匹、小さいヒイラギ2匹、カニ1匹だった。やっと釣りの感を習ったという感じだった。
顔と腕は真っ赤になったけど…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낚시가 원투낚시라 한다. 그래서 원투를 하러 갔다. 원투낚시라 하는게 하나둘로 끝나는 간단한 낚시법인줄 알았는데... 원거리 투척 낚시라고... 원투원투~ 또한 낚시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다. 낚시바늘에 끼워본 건 새우밖에 없는 나에게 갯지렁이를 끼우는 것은 무척이나 소름돋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설명서엔 긴 갯지렁이는 반을 잘라 사용... 반을 자른 순간 고통으로 비비꽈대는 잘린 갯지렁이와 무슨 퍼런 액체같은 것이 나오질 않나... 심지어 가는 꼬리쪽은 짤라내버리는 듯 뚝뚝 끊어지기도 한다. 우웩감이 밀려온다. 이것을 이겨내는것이 낚시에 기본인듯.
첫째주는 작은 생선2마리, 둘째주 첫날은 0. 그리고 깨달은 것은 장소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하여 둘째날은 에노시마의 항구로 갔다. 이날 잡은 것이 가자미2마리, 보리멸4마리(회로도 먹는), 주둥치2마리, 꽃게1마리... 이제야 겨우 낚시의 감을 배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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