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4

새해를 보내고...



이렇게 1년간 걸어놓는다.

쿠마노진자

도쿄도청

도쿄도청(한장에 안찍혀서)

새해를 보내고 미나미신주쿠 (남쪽신주쿠)쪽을 둘러보고 왔다.
도쿄도청도 보고, 신사도 둘러보고...
도쿄도청이 건축적인 면에서 유명하다던데....딱히 그래보이지도 않고,
그옆에 파크타워도 유명하고... 건축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이 될만한 그런곳이랄까.. 그리구 또 유명한게.. 도쿄도청 전망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있는데 그날은, 휴무였었다. ㅎㅎ.. 작년 그맘때도 휴무라 못들어갔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뭐 그냥 나들이 겸 바램쐘겸해서 간 신사(절같은곳)에서....
새해 바램도 적어보고, 나무판에 적는데... 무려 5백엔 그러니까... 4000원정도하는 샘이다.
올한해도 내가 아는 모든사람, 나를 포함해서 다 잘됐음 좋겠다.
뭘라고 썼는지 궁금하면
1년동안 저렇게 걸려있는다니... 흐뭇하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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