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1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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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름 새해를 맞이하면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묘(卯)'자를 한 50번 쓴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내년이 임진년 용의 해군요. 저에게 있어서 띠가 세번 돌아오는 해이기도 하죠.
꼭 의미를 두는건 아니지만... 올해를 잘 준비해서 의미있는 내년을 맞이하고 싶네요.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느니... 말들이 많지만)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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