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0

夏休みの沖縄旅行 여름휴가지- 오키나와



コバルトスズメ

デバスズメ

일본생활에서의 첫 휴가, 일본인 친구와 오키나와를 갔다.
솔찍히 한국에서는 삿포로가 그렇게 가고 싶었지만 한여름 삿포로에 가서 특별히 볼것도 없고...
오키나와가 그렇게 좋다는 얘길듣고 가게 됐는데... ㅎㅎ.. 만족스러우리만큼 좋았다.
오키나와에서도 가장 밑쪽에 위치한, 그러니까 대만쪽에서 가장 가까운 섬, [이시가키지마]라는 섬으로 갔다.
사진은,두부와 같이 먹는 생선(젓깔), 다케도미지마에서 잡은 불가사리,

위에서 두번째 ...고바루토스즈메(물고기 이름을 몰라 일본어로 씀),데마쓰즈메,
열대 물고기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바닷가로 가서 잡은 고기들과 열대어 사진이다.. 잠수경만 있으면 수십종의 열대 물고기들을 눈앞에서 보며 즐기며, 때론 나처럼 바보같은 물고기를 유인해 잡기도 하고... 재밌고 아름다운 곳이였다.

그 밑으로
다케도지마의 관광객마차를 끄는 소, 이시가키지마의 등대, 바보같은 물고기 무라사메몽가라, 시사....
정리가 안되서 그냥 막 올렸지만, 이것들이 전부 오키나와를 생각케하는 것들이라....

日本での生活で初めての休暇。日本人の友達、岡さんと沖縄に行った。
正直、韓国にいた時は札幌に行きたかったんだけど、夏休みに札幌に行ってもさほど見るものもないし、
夏は沖縄が最高と言われて行ってみたんだけど、期待したより満足度は300%くらい。
沖縄でも一番南にある、台湾からとても近い島、石垣島へ行ったんだ。
一番目の写真は「すくがらす豆腐」という食べ物。
次の写真は、石垣島から船で15分のところにある竹富島でとったヒトデ。
上から2番目の左の写真がコバルトスズメ、右がデバスズメ。
熱帯魚をすぐ目の前で見ることが出来る島なんだ!
水中眼鏡だけで、数十種類の熱帯魚を目前で観察しながら楽しめる。
デバスズメなどは餌をやると手でつかめる位、沢山よってくるんだ...
本当に美しいところだった!!

竹富島の水牛、石垣島の灯台、バカ魚ムラサメモンガラ、しいさあ、
これらの沖縄の思い出をすべて忘れない。大切な思い出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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